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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자가 점검 (소진·이탈 두 축)

번아웃은 공식 질병 진단명이 아니라 직업 관련 현상(WHO ICD-11)이며, 이 점검은 진단이 아닙니다. 소진이 높고 수면·식욕·의욕 저하가 2주 이상이면 우울증과 겹칠 수 있으니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권합니다.

12문항 · 약 2분 · 결과 4가지

요즘 일이 나를 어디까지 태웠을까?

번아웃 연구(Maslach, Demerouti의 OLBI)는 번아웃을 두 축으로 봅니다. 몸과 마음의 에너지가 바닥난 ‘소진’, 일에서 마음이 떠나 냉소적이 되는 ‘이탈’입니다. 둘 다 낮으면 건강, 소진만 높으면 과로형, 이탈만 높으면 냉소형, 둘 다 높으면 번아웃입니다. 12문항은 두 축을 자체 문항으로 묻습니다.

답변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결과 페이지 주소에는 점수만 들어갑니다.

4가지 유형

  1. 01건강 · 소진 낮음, 이탈 낮음일이 아직 나를 깎아 먹지 않는다
  2. 02과로형 · 소진 높음, 이탈 낮음아직 좋아하는데 몸이 먼저 지쳤다
  3. 03냉소형 · 소진 낮음, 이탈 높음힘은 남았는데 마음이 떠났다
  4. 04번아웃 · 소진 높음, 이탈 높음에너지도 의미도 바닥

이 테스트는 어떻게 만들었나

문항마다 네 가지 유형에 점수를 주고 합계가 가장 높은 유형을 결과로 보여줍니다. 심리학 척도가 아니라 소비·운동 습관을 분류하는 자가 점검표에 가깝습니다. 결과는 진단이 아니고, 유형별 조언은 이 사이트의 계산기와 가이드에서 다루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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