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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자가 점검 (소진·이탈 두 축)

냉소형 · 소진 낮음, 이탈 높음

힘은 남았는데 마음이 떠났다

에너지는 있지만 일의 의미를 잃고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서 본인도 주변도 알아채기 어렵고, 이직·전환을 고민하는 시기와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유형의 특징

  • 기계적으로 처리함
  • 일 이야기에 냉소적
  • 잘해도 보람이 없음

해 볼 만한 것

  1. 이탈은 휴식으로 풀리지 않습니다. 일의 어떤 부분이 의미를 잃었는지(내용·사람·보상·자율성) 구체적으로 적어 보세요.
  2. 업무 안에서 10%라도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을 만들거나, 그것이 불가능하면 역할 변경·이직을 현실적으로 검토할 때입니다.
  3. 일 밖에서 의미를 느끼는 활동(운동·배움·봉사)을 하나 유지하면 냉소가 삶 전체로 번지는 것을 막습니다.

이 유형에 맞는 도구

  1. 01소비 성향 테스트이직 전 재정 점검
  2. 0216가지 성격 유형맞는 일의 모양
나도 테스트하기

번아웃은 공식 질병 진단명이 아니라 직업 관련 현상(WHO ICD-11)이며, 이 점검은 진단이 아닙니다. 소진이 높고 수면·식욕·의욕 저하가 2주 이상이면 우울증과 겹칠 수 있으니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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