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ES는 연구용 척도이며 우울·불안의 진단 도구가 아닙니다. 점수가 낮고 2주 이상 무기력·수면 변화가 함께 있다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 상담을 권합니다.
나는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1965년 모리스 로젠버그가 만든 10문항 척도로, 자존감 연구에서 가장 널리 쓰입니다. 절반은 긍정 문항, 절반은 부정 문항(역채점)이라 느낀 대로 답하면 됩니다. 0~30점이며 높을수록 자존감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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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유형
3가지 유형
이 테스트는 어떻게 만들었나
문항마다 네 가지 유형에 점수를 주고 합계가 가장 높은 유형을 결과로 보여줍니다. 심리학 척도가 아니라 소비·운동 습관을 분류하는 자가 점검표에 가깝습니다. 결과는 진단이 아니고, 유형별 조언은 이 사이트의 계산기와 가이드에서 다루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