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Z Studio
자존감 척도 (로젠버그 RSES)

보통 (15~25점)

대부분의 성인이 여기

스스로를 대체로 괜찮게 보되 상황에 따라 흔들립니다. 성인 평균이 이 범위(국내 연구 평균 약 20점 안팎)이고, 특정 영역(일·외모·관계)에서만 낮은 경우가 흔합니다.

이 유형의 특징

  • 성취와 실패에 따라 자기평가가 오르내림
  • 특정 영역에서 유독 취약
  • 남의 평가에 영향을 받지만 회복됨

해 볼 만한 것

  1. 점수를 깎는 영역이 무엇인지 문항별로 보세요. 보통 한두 영역입니다.
  2. 그 영역의 기준을 ‘남보다’가 아니라 ‘지난달의 나보다’로 바꾸면 흔들림이 줄어듭니다.

이 유형에 맞는 도구

  1. 01애착 유형 테스트관계에서의 자기 모델
  2. 0216가지 성격 유형강점 확인
나도 테스트하기

RSES는 연구용 척도이며 우울·불안의 진단 도구가 아닙니다. 점수가 낮고 2주 이상 무기력·수면 변화가 함께 있다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 상담을 권합니다.

  1. 01낮음 (0~14점)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한 사람
  2. 02높음 (26~30점)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
계산이 다른가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