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대체로 괜찮게 보되 상황에 따라 흔들립니다. 성인 평균이 이 범위(국내 연구 평균 약 20점 안팎)이고, 특정 영역(일·외모·관계)에서만 낮은 경우가 흔합니다.
이 유형의 특징
- 성취와 실패에 따라 자기평가가 오르내림
- 특정 영역에서 유독 취약
- 남의 평가에 영향을 받지만 회복됨
해 볼 만한 것
- 점수를 깎는 영역이 무엇인지 문항별로 보세요. 보통 한두 영역입니다.
- 그 영역의 기준을 ‘남보다’가 아니라 ‘지난달의 나보다’로 바꾸면 흔들림이 줄어듭니다.
이 유형에 맞는 도구
RSES는 연구용 척도이며 우울·불안의 진단 도구가 아닙니다. 점수가 낮고 2주 이상 무기력·수면 변화가 함께 있다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