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가치와 능력을 실제보다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취해도 ‘운이었다’고 넘기고 실수는 오래 곱씹기 쉽습니다. 자존감은 고정값이 아니라 경험과 해석 습관으로 바뀝니다.
이 유형의 특징
- 칭찬을 받아들이기 어려움
- 비교에서 늘 지는 쪽에 섬
- 완벽하지 않으면 시작을 미룸
해 볼 만한 것
- ‘잘한 일 세 가지’를 매일 적기. 크기와 상관없이. 2주면 해석 습관이 조금 움직입니다.
- 자기비판이 떠오르면 ‘친구가 같은 상황이면 뭐라고 말할까’로 바꿔 보세요.
- 운동·수면처럼 몸으로 느끼는 작은 성취가 생각으로 하는 자존감 훈련보다 빠릅니다.
이 유형에 맞는 도구
RSES는 연구용 척도이며 우울·불안의 진단 도구가 아닙니다. 점수가 낮고 2주 이상 무기력·수면 변화가 함께 있다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