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시계가 늦게 맞춰져 있어 밤늦게 집중이 잘 되고 아침은 힘듭니다. 사회적 일정과 어긋나 평일에 잠이 모자라고 주말에 몰아 자는 ‘사회적 시차’가 생기기 쉽습니다.
이 유형의 특징
- 밤 11시 이후 집중력 최고
- 아침 기상이 매우 어렵고 오전 컨디션 저조
- 주말에 2시간 이상 늦잠
해 볼 만한 것
- 기상 직후 10~15분 햇빛(또는 밝은 조명)을 보세요. 생체시계를 앞당기는 가장 강한 신호입니다.
- 취침을 한 번에 당기지 말고 3일에 15분씩 당기세요.
- 오후 2시 이후 카페인은 수면을 뒤로 밉니다. 카페인 계산기로 취침 시 잔존량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