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성인이 이 범위에 있습니다. 감당은 하고 있지만 통제 밖이라고 느끼는 일이 늘고 있다면 수면과 운동부터 점검할 때입니다.
이 유형의 특징
- 특정 영역(일·돈·관계)에서 과부하 신호
- 짜증·피로가 평소보다 잦음
- 휴식을 미루는 경향
해 볼 만한 것
- 통제할 수 없는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종이에 나눠 적어 보세요. 할 수 있는 쪽 한 가지만 이번 주에.
- 주 3회 20분 걷기만으로도 PSS 점수가 유의하게 떨어진다는 연구가 많습니다.
- 카페인·음주로 버티는 중이라면 수면이 먼저 무너집니다. 취침 시 카페인 잔존량을 확인하세요.
이 유형에 맞는 도구
PSS-10은 스트레스 ‘지각’을 재는 연구용 척도이며 우울·불안 장애의 진단 도구가 아닙니다. 점수가 높고 2주 이상 수면·식욕·의욕 저하가 함께 있다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