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달 동안 일상이 대체로 통제 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스트레스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다룰 수 있는 수준이라고 지각한다는 뜻입니다.
이 유형의 특징
- 예상 밖의 일에도 비교적 침착
-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의 균형
- 회복 자원(수면·운동·관계)이 작동 중
해 볼 만한 것
- 지금의 회복 루틴이 무엇인지 적어 두세요. 바빠질 때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이 그것입니다.
- 한 달에 한 번 같은 척도로 다시 재면 변화를 일찍 알아챌 수 있습니다.
이 유형에 맞는 도구
PSS-10은 스트레스 ‘지각’을 재는 연구용 척도이며 우울·불안 장애의 진단 도구가 아닙니다. 점수가 높고 2주 이상 수면·식욕·의욕 저하가 함께 있다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 상담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