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함께 뛰는 시간이 동기입니다. 크루·모임이 있어야 꾸준히 나가고, 다른 사람의 완주를 돕는 데서도 보람을 느낍니다.
이 유형의 특징
- 꾸준함의 원천이 사람
- 혼자 뛰는 날은 잘 거르게 됨
- 남의 페이스에 맞추다 오버하기 쉬움
해 볼 만한 것
- 모임이 없는 날을 위해 ‘혼자 뛰는 최소 루틴’(20분)을 하나 정해 두세요.
- 그룹런에서 내 심박이 4구간을 넘으면 뒤 그룹으로 옮기세요. 대화가 안 되면 너무 빠른 겁니다.
- 페이서를 맡으면 목표 페이스표를 손목에 적어 가세요. 느낌으로는 안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