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모음으로무료 도구 · 정산
셋이 따로 낸 돈, 누가 누구에게 얼마 보내면 되나.
각자 낸 금액을 넣으면 1인 부담액을 구하고 송금 횟수가 가장 적은 정산안을 만듭니다. 늦게 온 사람, 술 안 마신 사람은 부담 비율을 낮출 수 있습니다.
계산 방식
부담액은 가중치로, 송금은 많이 낼 사람부터
총액을 부담 비율의 합으로 나눠 1단위당 금액을 구하고 각자의 비율을 곱한 것이 부담액입니다. 세 명이 비율 1·1·0.5면 총액을 2.5로 나눕니다. 낸 돈에서 부담액을 뺀 값이 양수면 받을 사람, 음수면 보낼 사람입니다. 송금안은 가장 많이 보낼 사람이 가장 많이 받을 사람에게 보내는 방식으로 묶어 횟수를 줄입니다. n명이면 최대 n−1번이고, 대부분의 모임은 2~3번으로 끝납니다.
흔한 상황별 설정
| 상황 | 설정 |
|---|---|
| 한 명이 식당, 다른 한 명이 카페를 냄 | 각자 낸 금액을 넣으면 합산해 정산 |
| 술 안 마신 사람 | 그 사람 비율 0.5, 또는 술값만 따로 정산 |
| 2차부터 온 사람 | 1차·2차를 따로 계산하거나 비율 0.5 |
| 커플이 한 사람 카드로 냄 | 한 줄에 비율 2로 입력 |
| 생일자 면제 | 비율 0 |
1원 단위까지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부담액 단위를 100원이나 1,000원으로 올리면 송금 금액이 깔끔해집니다. 단위 때문에 생기는 차이는 가장 많이 낸 사람에게 몰아 두었으니, 그 사람이 몇백 원 덜 받거나 더 받습니다. 정산 내역을 복사해 단톡방에 붙이면 “나 얼마 보내면 돼?”가 반복되지 않습니다. 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으므로 페이지를 닫기 전에 복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