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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용량, 올리지 않고 줄이기.
첨부 용량 제한에 걸리거나 블로그가 느릴 때. 사진은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긴 변 크기와 품질을 고르고 저장하면 끝입니다.
기준
용도별 크기
| 용도 | 긴 변 | 형식·품질 | 대략 용량 |
|---|---|---|---|
| 메신저·메일 첨부 | 800~1200px | JPG 75% | 100~250KB |
| 블로그·웹 본문 | 1200~1600px | WebP 80% | 150~400KB |
| SNS 업로드 | 2048px | JPG 85~90% | 0.5~1MB |
| 스크린샷·그래프 | 원본 | PNG 또는 WebP | 글자가 번지지 않음 |
JPG, WebP, PNG
사진은 JPG가 호환성이 가장 좋고, WebP는 같은 화질에서 25~35% 더 작지만 오래된 프로그램에서 안 열릴 수 있습니다. 투명 배경이나 글자·선이 많은 스크린샷은 PNG(무손실)가 맞고, JPG로 바꾸면 글자 주변이 번집니다. 품질 80%는 대부분의 사진에서 원본과 구분이 어려우면서 용량이 1/3~1/5로 줄어드는 지점입니다.
위치 정보가 같이 지워집니다
휴대폰 사진에는 촬영 시각·기종·GPS 좌표(EXIF)가 들어 있습니다. 이 도구는 캔버스로 다시 그리기 때문에 변환 결과에는 EXIF가 남지 않습니다. 중고 거래나 SNS에 집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기 전 위치 정보를 지우는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회전 정보도 EXIF에 있어, 일부 오래된 브라우저에서는 세로 사진이 눕혀질 수 있으니 결과를 확인하세요.
처리 방식: 브라우저 Canvas API의 리사이즈·인코딩. 파일은 메모리에서만 다루며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집니다. 한 번에 20장, 한 장당 수십 MB까지 기기 성능에 따라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