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 포함 몇 자인가.
자기소개서, 지원서, SNS 글자 제한에 맞게 셉니다. 입력하는 즉시 공백 포함·제외, 바이트, 남은 글자 수가 바뀌고, 내용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한글 | 0자 | 영문 | 0자 |
|---|---|---|---|
| 숫자 | 0자 | 읽는 시간 | 약 1분 (분당 500자) |
공백 포함과 제외, 어느 쪽을 보나
대부분의 채용 사이트 자기소개서 제한은 공백 포함입니다. 사람인·잡코리아·대기업 자체 채용 사이트가 그렇고, 공고에 따로 적혀 있지 않으면 공백 포함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백 제외 기준은 일부 공기업과 논술·에세이 과제에서 씁니다. 두 기준은 한국어 문장에서 보통 15~18% 차이가 나므로, 1,000자 제한을 공백 제외로 착각하면 150자 넘게 잘립니다.
바이트 제한
공공기관·관공서 입력란과 일부 오래된 시스템은 글자가 아니라 바이트로 제한합니다. 이때 기준은 대개 한글 2바이트, 영문·숫자·공백 1바이트(EUC-KR/CP949)입니다. 이 도구의 “2바이트 기준” 값이 그것입니다. 반면 요즘 웹 표준인 UTF-8은 한글 한 글자가 3바이트라, 같은 글이 두 기준에서 1.5배 차이가 납니다. 어느 쪽인지 모르면 2바이트 기준으로 맞추면 UTF-8 제한에서도 대체로 안전합니다(한글 비중이 높을수록 UTF-8이 더 크므로 주의).
줄바꿈과 특수문자
줄바꿈은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1자(또는 2바이트)로 셉니다. 문단을 많이 나누면 그만큼 글자 수를 먹습니다. 이모지는 UTF-8에서 4바이트이고 일부 시스템은 2자로 세며, 입력 자체를 막는 곳도 있습니다. 제한이 빠듯하면 “연속 공백·빈 줄 정리” 버튼으로 두 칸 띄어쓰기와 빈 줄 두 개 이상을 정리하세요.
읽는 시간은 한국어 묵독 속도 분당 500자(공백 제외) 기준의 근사치입니다. 글자 수 계산은 유니코드 코드 포인트 기준이라 결합 문자가 섞인 특수한 텍스트는 시스템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