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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연봉 4,300만원, 월 실수령액 3,111,761원.

세전 월급 3,583,333원에서 4대보험과 세금 471,572원(13.2%)을 뺀 금액입니다. 아래 표에서 항목별 공제와 조건을 바꿨을 때의 차이, 인접 연봉과의 비교를 볼 수 있습니다.

월 실수령액3,111,761원연 37,341,132원
세전 월급3,583,333원
월 공제 합계471,572원13.2%
4대보험 / 세금328,771원 / 142,801원
항목월 공제액기준
국민연금160,708원과세 월급 × 4.75% (상한 659만원)
건강보험121,631원× 3.595%
장기요양보험15,982원건강보험료 × 13.14%
고용보험30,450원× 0.9%
소득세129,819원연 결정세액 1,557,822원 ÷ 12
지방소득세12,982원소득세의 10%
합계471,572원세전의 13.2%

조건을 바꾸면

조건월 실수령액기본 대비
비과세 식대 없음3,065,427원-46,334원
부양가족 2인 (배우자 등)3,132,386원+20,625원
부양가족 3인3,153,011원+41,250원

인접 연봉과 비교

연봉월 실수령액월 차이
3,800만원2,791,626원−320,135원
4,100만원2,983,708원−128,053원
4,200만원3,047,734원−64,027원
4,400만원3,175,788원+64,027원
4,500만원3,239,815원+128,054원
4,800만원3,432,978원+321,217원

직접 조건을 바꿔 계산

연봉은 비과세를 포함한 계약 총액을 넣으세요. 식대 비과세 한도는 월 20만원입니다. 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세율 구간과 한계 공제율

연봉 4,300만원의 과세표준은 약 24,180,148원로 소득세율 15% 구간입니다. 연봉이 100만원 오르면 월 실수령액은 64,027원 늘어, 인상분의 약 77%가 손에 들어오고 나머지는 보험료와 세금으로 나갑니다. 이 비율이 구간을 넘을 때 뚝 떨어지지 않는 것은 누진세가 초과분에만 높은 세율을 매기기 때문입니다.

최저임금, 중간값과 비교

2026년 최저임금 월 환산액은 2,156,880원이고, 이 연봉의 세전 월급은 그 1.7배입니다. 연봉 협상이나 이직 제안을 비교할 때는 세전 연봉 차이가 아니라 위 표의 월 실수령액 차이로 보는 것이 체감에 맞습니다. 상여금이 연봉에 포함돼 있으면 지급 달의 공제가 몰려 매달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이 가정한 것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부양가족 본인 1인, 연말정산 기준 결정세액을 12로 나눈 월 소득세(실제 매달 원천징수는 간이세액표라 조금 다르고 연말정산으로 정산됩니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과 2026년 요율. 신용카드·연금저축 등 공제가 있으면 연말정산에서 돌려받는 금액은 연말정산 미리보기로 확인하세요. 요율의 연도별 변화는 4대보험 요율 표에 있습니다.

기준: 소득세법 세율표,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2026년 요율. 회사별 비과세 항목(차량유지비·연구수당 등)과 부양가족 추가공제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