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Z Studio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연봉 1억원, 월 실수령액 6,581,694원.

세전 월급 8,333,333원에서 4대보험과 세금 1,751,639원(21.0%)을 뺀 금액입니다. 아래 표에서 항목별 공제와 조건을 바꿨을 때의 차이, 인접 연봉과의 비교를 볼 수 있습니다.

월 실수령액6,581,694원연 78,980,328원
세전 월급8,333,333원
월 공제 합계1,751,639원21.0%
4대보험 / 세금717,038원 / 1,034,601원
항목월 공제액기준
국민연금313,025원과세 월급 × 4.75% (상한 659만원)
건강보험292,393원× 3.595%
장기요양보험38,420원건강보험료 × 13.14%
고용보험73,200원× 0.9%
소득세940,546원연 결정세액 11,286,547원 ÷ 12
지방소득세94,055원소득세의 10%
합계1,751,639원세전의 21.0%

조건을 바꾸면

조건월 실수령액기본 대비
비과세 식대 없음6,522,648원-59,046원
부양가족 2인 (배우자 등)6,614,694원+33,000원
부양가족 3인6,647,694원+66,000원

인접 연봉과 비교

연봉월 실수령액월 차이
5,000만원3,559,749원−3,021,945원
8,000만원5,411,400원−1,170,294원
9,000만원5,994,392원−587,302원
1.1억 1,000만원7,166,549원+584,855원
1.2억 2,000만원7,706,879원+1,125,185원
1.5억 5,000만원9,165,943원+2,584,249원

직접 조건을 바꿔 계산

연봉은 비과세를 포함한 계약 총액을 넣으세요. 식대 비과세 한도는 월 20만원입니다. 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세율 구간과 한계 공제율

연봉 1억원의 과세표준은 약 73,743,944원로 소득세율 24% 구간입니다. 연봉이 1,000만원 오르면 월 실수령액은 584,855원 늘어, 인상분의 약 70%가 손에 들어오고 나머지는 보험료와 세금으로 나갑니다. 이 비율이 구간을 넘을 때 뚝 떨어지지 않는 것은 누진세가 초과분에만 높은 세율을 매기기 때문입니다.

최저임금, 중간값과 비교

2026년 최저임금 월 환산액은 2,156,880원이고, 이 연봉의 세전 월급은 그 3.9배입니다. 연봉 협상이나 이직 제안을 비교할 때는 세전 연봉 차이가 아니라 위 표의 월 실수령액 차이로 보는 것이 체감에 맞습니다. 상여금이 연봉에 포함돼 있으면 지급 달의 공제가 몰려 매달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이 가정한 것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부양가족 본인 1인, 연말정산 기준 결정세액을 12로 나눈 월 소득세(실제 매달 원천징수는 간이세액표라 조금 다르고 연말정산으로 정산됩니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과 2026년 요율. 신용카드·연금저축 등 공제가 있으면 연말정산에서 돌려받는 금액은 연말정산 미리보기로 확인하세요. 요율의 연도별 변화는 4대보험 요율 표에 있습니다.

기준: 소득세법 세율표,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2026년 요율. 회사별 비과세 항목(차량유지비·연구수당 등)과 부양가족 추가공제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